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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사무소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그리고 한번씩 잊을만하면 나오는 관리사무소 비리 아파트 관리사무소 1 열심히 일하는 아래직원들은 덕분에 불똥이 튀네요 아파트 관리사무소 2 물론 저희도 그런일 있을때마다 보이는거라도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일단 주민들이 제일 모르시는게 아파트관리사무소의 구조에요 경리나 경비를 포함 여러 현장에서 보이는곳에 일하는 사람들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3 힘이 없다는걸..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알만 하신대도 관리사무소에서는 다를거라고 생각하시나봐요 아파트 관리사무소 4 저희는 말그대로 관리과장, 관리소장급 관리사무소의 팀장들에게 지시를 받아서 행동하는데 전화는 경리가 받죠 아파트 관리사무소 5 민원을 들어와도 경리는 그걸 전달해주는 역할일 뿐 최종결재는 위에서 .. 2016. 8. 15.
거짓말 하는 직원 저희회사는 조그만 회사이고 저는 사무직쪽에 있는데 사무실도 크지않아서 거짓말 하는 직원 1 사장님빼고는 저랑 다른직원 한명이 다네요 그래도 직원이 별로없어서 한명이 휴가를 가거나 연차를 쓰면 힘들기도 하지만 거짓말 하는 직원 2 그래도 서로 의지하고 동고동락하는 그런 사이가됬네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이 직원이 같이있어도 아프단핑계로 일을 덜하고 결국엔 제가 조금씩 더 했는데 거짓말 하는 직원 3 이번 여름휴가 제차례일때도 손목이 아프다며 병가를 내버려서 저는 휴가를 가지도못하고 미뤄진 상황이네요 거짓말 하는 직원 4 제입장에서는 이것도 화가나지만 이해를 했는데 지금은 또 사장님이 너무 오래걸리면 새로운 직원을 구한다니까 거짓말 하는 직원 5 일을 나오는데 아프다면서 일을 안해요.. 그래서 결국 저는 아직도.. 2016. 8. 14.
꼼수부리는 회사 저는 생산식 직원인데요 원래 하루 8시간 일하기로 해서 처음에 친구와 같이 입사를 했죠 꼼수부리는 회사 1 그리고 법적으로 주40시간을 일하면 하루치 일당을 더 주차로 받을수 있는데요 꼼수부리는 회사 2 저희회사는 처음 입사하고 한두달은 주차를 잘 챙겨주다가 그다음부터는 꼭 조기퇴근을 하루이틀 시키면서 주차를 안주더라구요 꼼수부리는건지.. 아무래도 그런거같아요 직원들 번갈아가면서 조기퇴근시키고 결국엔 일이있는대도 꼼수부리는 회사 3 마지막에 남는직원들은 조기퇴근한사람꺼까지 더해야되거든요 그렇게 꼭 40시간을 안채우더라구요 꼼수부리는 회사 4 생산직 특성상 기본임금이 적지만 또 야근과 수당으로 먹고사는데 저희회사는 그런게 없으니.. 꼼수부리는 회사 5 물론 일이 그만큼 없기도 하지만 정시퇴근으로 인한 주차.. 2016. 8. 14.
감정노동자 감정노동 즉 서비스업이라고 많이 대표되는 일에 종사하고 있어요 감정노동자 1 마트에서 캐셔 일을 하고있지요 마트이다 보니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도 오기도 하고 특성상 가족들단위로 많이 장을 보러 와요 감정노동자 2 그리고 여름이다보니 다들 아이스크림과 음료수를 많이 구매를 하세요 오늘은 어떤부부와 아이가 왔는데 계산을 안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장을 보더라구요 감정노동자 3 원래 그것도 안되는 거지만 우선은 장을보고 나서 손님 아까 아이스크림 드신것도 계산할게요 라고 했더니 저한테 껍데기를 툭 던지시더라구요 감정노동자 4 그리고 저는 그걸로 바코드를 찍고 다시 손님께 드렸는데 이거지금 나보고 버리라는 거냐며 화를 내더라구요.. 감정노동자 5 저도 여름이라 사람들 짜증 쉽게나고 기분 안좋고 불쾌지수 높은.. 2016. 8. 13.
거절의 결과 직장생활에서 저는 친한 남자동기가 있어요 거절의 결과 1 둘다 결혼했고 서로를 이성이아닌 그저 친한 입사동기 어려움을 함께한 사이라서 친해졌어요 거절의 결과 2 문제는 서로 같이 고민도 잘 나누는 그런 동기였는데 어느날 저한테 이직을 고민중이라고 하더라구요 a라는 회사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지금으로는 힘들것같다고.. 거절의 결과 3 그래서 저는 어 거기 저희 작은아버지가 임원으로 계신곳이라서 거기 안다고 작은아버지 다니시는 곳이라고 했더니 저한테 잘좀 말해달라고 하는거에요 거절의 결과 4 가족도 요즘 낙하산이 힘든데 아는사람이라고 하면 누가 해줄수나 있나? 싶어서도 계속 보채길래 작은아버지한테 말해봤지만 역시나 안된다고 거절당했어요 거절의 결과 5 그래서 그 동기한테 다시 말해줬지만 제대로 말은 한거냐고 .. 2016. 8. 13.
월급이 많다고? 제가원래 중견기업 짱짱한곳에 경리로 처음 취직을하여 계속 이곳에서 다니고 있다가 얼마전 퇴직을 하고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게 됬네요 원치않던 퇴직과 이직이였기 때문에 더 좋은곳으로 간게 아니라 조그만 회사에 경리로 가게 되엇어요 그런데 정말.. 경력직임에도 월급이 반토막이네요 원래 세전 330받다가 지금 160받네요.. 어쩔수없이 일단 다녀보자 하고 다니는데 사수는 그것도 많이주는거라고 경력인정되서 많이받는거라고 오히려 저한테 고마운줄알라는 식으로말하네요.. 그럼 신입은 얼마받냐고 물어보니까 140정도 받는다고.. 5년차 경력직이 월급 20만원 오른것도 웃긴데 최저시급도 안되는돈을 주면서 당당히 그렇게말하니까 정이 떨어지네요 원래 돈 알고들어온거고 조그만회사고 제가 선택했기에 불만은 없어도 회사사람들이 그.. 2016.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