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18 승진에 눈먼 상사 [*☞ 달달한 사이트 목록-베스트11~*] 1.시간제일자리(외 102개) : http://www.siganjeiljari.com 2.일일알바(외 102개) : http://www.ililalba.com 3.하루알바(외 102개) : http://www.harualba.co.kr 4.꿀 추천사이트 : http://dbdbdeep.com/ln/ma_bn/?B00016544S 5.무료 다운로드 : http://webfile.interich.com/?id=goodipam 6.샵포탈 쇼핑몰 : http://shop.shopportal.co.kr/goodipam 7.부 업 나 라 : http://booup.dreamq.net/q.php?id=goodipam 8.가 슴 뛰 는 몰 : http://start.inter.. 2016. 8. 29. 아파트 관리사무소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그리고 한번씩 잊을만하면 나오는 관리사무소 비리 아파트 관리사무소 1 열심히 일하는 아래직원들은 덕분에 불똥이 튀네요 아파트 관리사무소 2 물론 저희도 그런일 있을때마다 보이는거라도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일단 주민들이 제일 모르시는게 아파트관리사무소의 구조에요 경리나 경비를 포함 여러 현장에서 보이는곳에 일하는 사람들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3 힘이 없다는걸..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알만 하신대도 관리사무소에서는 다를거라고 생각하시나봐요 아파트 관리사무소 4 저희는 말그대로 관리과장, 관리소장급 관리사무소의 팀장들에게 지시를 받아서 행동하는데 전화는 경리가 받죠 아파트 관리사무소 5 민원을 들어와도 경리는 그걸 전달해주는 역할일 뿐 최종결재는 위에서 .. 2016. 8. 15. 새로운 업무 직장에서 평소 하던업무만 하면 다들 쉽게 하잖아요 새로운 업무 1 처음에 신입일때야 어려워도 보통 반년이 지나면 자기업무는 능숙하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새로운 업무 2 물론 자료찾기나 이런건 경험이 중요하고 거기서 업무만 할줄아는신입과는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물어가봐면서 할수있는 수준은 되요 보통 새로운 업무 3 그런데 이번에 아예 저에게 하던거 말고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데 이게 원래 하던것과는 완전 다르더라구요 새로운 업무 4 그래서 프로젝트 팀도 자원을 받는데 다들 피하더라구요.. 해보지도 않은거라서 고생길이 보이니까요 새로운 업무 5 그러다보니 차출을 하게됬는데 대리급에서 저도 포함되서 프로젝트 팀이 짜여졌더라구요 결국 하게되었는데 정말.. 프로젝트 팀장님부터 아래사원까지 아무도.. 2016. 8. 9. 작은 선물 여러분들 모두 직장다니시는 분들중에 나중에 내가 높은자리올라가면 작은 선물 1 저 상사처럼 되고싶다 하는상사가 직장에 한명씩은 잇을거에요 작은 선물 2 그중에는 직업적 성공으로인한 부러움 그리고 부하직원에게 잘대해줘서 위아래로 인정받는 상사에대한 동경심 등 여러가지가 있겟죠 저희회사 사무실에도 있어요 그런상사분이 바로 저희부서 부장님인데요 작은 선물 3 정말 직원들을 잘 챙겨주세요 그리고 팀장이 직원들 챙겨야지 하면서 고마워하지말라고 해주시는 자상함 작은 선물 4 선물도 부담스럽게 주는게아닌 작은 정성으로 주니까 정말 좋더라구요 작은 선물 5 이번여름에도 너무덥다며 직원들에게 usb선풍기 그것도 요즘유행하는 카카오프렌즈로 요즘사람들 뭐 좋아할지 몰라서 골라봤다며 좋아할지 모르겠다면서 직원들 모두 너무 좋.. 2016. 8. 9. 자존심 저는 지금회사에는 온지 2개월차고 어쩌다 보니 저희팀에 공석이 생겨서 팀장자리를 제가 맡게 됬네요 자존심 1 경력직이라 제가 제일 직급이 높거든요 자존심 2 그런데 아직 들어온지는 얼마 안되다 보니 팀장들 중에서도 제가 제일 막내고 회사사정을 제일 몰라요 어느순간 저에게는 중요한업무는 안맡기고.. 그렇게 일이 줄어들더라구요 자존심 3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존재? 그리고 타부서 사람들도 저에게 물어보는게 아니라 더 오래다닌 제 밑의 부하직원에게 물어보고 자존심 4 저희팀원들 말고 다른팀에는 친한사람도 없으니 이거정말 미치겟더라구요 자존심도 상하구요 자존심 5 그러나 요즘같은 경기에 재취업이 어디 쉽나요.. 자존심 상해서 그만두코 싶다가도 다시 정신다잡고 일하고 그래요 자존심 6 어떻게 부딪히고 앞으로.. 2016. 8. 3. 누구 편을 들어야 하나? 저는 저희회사 한 부서의 팀장을 맡고 있구요 제 고민은 저희부서내의 2개월된 여직원과 2년이넘은 여직원간의 문제에요 누구 편을 들어야 하나? 1 2개월된 얼마안된 여직원이 얼굴이 이쁘다보니 입사때부터 대표님부터 다른 남자상사들이 많이 챙겨주고 그랬어요 누구 편을 들어야 하나? 2 그래서 이 2년된 여직원이 평소 여직원들끼리 사이도 좋은데 약이 올라서 새로온 직원을 눈에띄게 따돌림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이 새로운 여자직원의 사수도 그 무리의 한 여자였는데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하고 갈구듯이 대하기만 해서.. 누구 편을 들어야 하나? 3 결국 인수인계가 다 되야될 시점에도 아직 하나도 모르더라구요.. 일하는게 느리고 더뎌요 기본적인 업무도 누구 편을 들어야 하나? 4 그래서 그런지 저도그렇고 답답하더라구요.. 2016. 7. 31.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