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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사람들의 험담 문화가 너무 심한거 같아요... 직장 사람들의 험담 문화가 너무 심한거 같아요...1 사회생활할 수록 보게 되는 종류의 사람이 늘어나면서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늘어나요. 나이와 상관 없이 못된 사람, 남 괴롭히거나 험담하는 사람;; 직장 사람들의 험담 문화가 너무 심한거 같아요...2 남에게 늘 너그럽고 순수했던 대학 동기가 직장 생활 9년차, 사람들 등쌀에 아주 냉소적으로 변한 모습이 맘 아파요. 보지 못했던 무서운 눈빛과 표정의 출처를 물으니 직장에서 쉽게 보이지 않으려고 개발된 모습이 이제 굳어졌다고 하던 고백이 서글퍼요. 저 역시 새로 들어간 직장에서 새로운 부류의 진상을 마주하고 힘들어하는 중인데 거두절미하고 직장 내 험담 문화가 심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역이에요. 직장 사람들의 험담 문화가 너무 심한거 같아요...3 소규모.. 2016. 6. 29.
이번에 이직을 했습니다... 이번에 이직을 했습니다...1 세후 135 추석 구정 휴가 50만원씩 나오고요 이번에 이직을 했습니다...2 8시부터7시까지 근무고 점심시간은 따로 없어요. 토욜은 격주휴무이고 12시까지 입니다.이제 회사쉰지 2주고요 이번에 이직을 했습니다...3 제나이 35입니다.. 전회사에선 200받았고일이 너무많고 스트레스받아서 퇴직했어요. 이번에 이직을 했습니다...4 님들같으면 위에조건으로 회사를 가실건지..아님요 조금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른곳을 알아볼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요..근무시간이 너무긴데다 주5일도아니고..고민입니다요.. 이번에 이직을 했습니다...5 저조건은 언제든지 구할수 있지 않나요 장가를 못가서 글치요외노자도 저보단 좋은 조건에서 일할거 같은데요 2016. 6. 28.
불안증세가 안없어집니다 ㅠㅠ 불안증세가 안없어집니다 ㅠㅠ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2살 이에요.28살에 결혼해서 29살에 상대방바람으로 인하여 이혼을 한번 했었던 경험이 있어요. 불안증세가 안없어집니다 ㅠㅠ2 아이도 없어서. 깔끔하게 이혼했고 . 매일 눈물로 하루를 보냈어도불안증세는 없어요. 불안증세가 안없어집니다 ㅠㅠ3 서비스쪽으로 오래 일을 햇엇는데. 결혼하고 이혼한거 다 견디고도 독하게 계속 일을하다가. 스트레스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시도를 하다가 결국 일을 그만두고 1년동안 우울증치료를 하다가 이제는 괜찮아져서 올해부터 다시 직장 구하고평범하게 살고 있어요. 불안증세가 안없어집니다 ㅠㅠ4 근데 우울증 약을 끊은 뒤로 다른거는 문제가 없는데 불안증세가 있습니다.심장 두근거림으로 인해 밤을 샌적도 있고불안증세가 안없어집니다 ㅠㅠ.. 2016. 6. 27.
매사가 부정적이고 자기보다 잘난이는 없는사람... 매사가 부정적이고 자기보다 잘난이는 없는사람...1 그냥 동료인데 이사람의 머릿속이 궁금해요.매사가 부정적이고 주변에 모든이가 자기보다못하다고 생각하며 자기에 생각이 틀렸음에도 매사가 부정적이고 자기보다 잘난이는 없는사람...2 불구하도 맞다는 생각이들면 무조건우기는 좀 쇠고집스런면도 있어요. 예를들자면 어떤사람애기를하며 돈좀있는데 혼자살기때문에 원룸에 산다 하지만 결혼하면 집에서 집을사준단다. 이렇게 애기하면 진짜부자는 혼자살아도 큰집에 산다. 이런식이에요. 매사가 부정적이고 자기보다 잘난이는 없는사람...3 문젠 자기는 전세도 대출받아살며 41에 결혼도 못해으면서 말이죠.또 애전에 어떤일을 준비할때 정말힘들었어요. 매사가 부정적이고 자기보다 잘난이는 없는사람...4 어떤것도 이보다 힘들순없다 근데 그.. 2016. 6. 27.
경리일에 캐드, 홈페이지 제작도 들어가는지 궁금하네요? 경리일에 캐드, 홈페이지 제작도 들어가는지 궁금하네요? 1 20대 후반 경리직 1개월차입니다. 예전 회사는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던 인쇄디자인 회사인데 편집디자이너로 1년 있었습니다. 거기서 했던 업무는 디자인 업무가 강도 높은 것도 아니여서 책자 까진 아니고 팜플렛까지는 했죠. 경리일에 캐드, 홈페이지 제작도 들어가는지 궁금하네요? 2 그리고 사장님이 컴맹이시라 불러주시는거 옆에서 받아쓰기 하듯이 워드, 엑셀로 문서 만들어드리는 정도? 퇴사 직전에는 전자로 세금계산서 발행, 세무사무소에 매입매출 자료 전송, 각종 서류 보관 그리고 일단 직원이 저 밖에 없었으니 커피나 종이컵 사오는 잔심부름정도는 사장님 뿐만이 아니라 오시는 분들 95%가 아버지뻘이기 때문에 제가 했습니다. 관공서와 납품을 주로 하기 때문.. 2016. 6. 26.
나잇값 못하는 상사퇴사가 답인건가? 나잇값 못하는 상사퇴사가 답인건가?1 우선 작은 소규모 회사에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상사는 a라 칭하겠습니다 a는 저보다 여덟살이 많았고 타업계 경력이 십년정도 되었다 하나 동종업계 경력이 없어 초보 사원으로 들어왔습니다 . 나잇값 못하는 상사퇴사가 답인건가?2 제가 들어오기 전 부터 직원들과 잦은 불화가 있었습니다 . 같은 사원인데도 불구하고 하대하고 표정관리가 안되어 본인 뜻대로 되지않으면 나기분 나쁘다.화났다. 하는 것이 얼굴에 너무나도 잘 들어났었습니다. 제가 근무를 시작하고 한달정도 도 된 후에 그 분을 갑자기 실장 으로 승진 시켰습니다 .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회사에서 그렇게 결정을 했으니 군말없이 따랐습니다. 나잇값 못하는 상사퇴사가 답인건가?3 하루 아침에 제 밑에 있는 사원이 .. 2016.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