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직장33

직장 상사의 이상 행동 어떻게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8년차 직장생황을 하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다름 아니라 직장 상사의 이상 행동에 대해 객관적인 이야기가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약 3개월 전부터 나타난 증세는 극심한 기억력 장애입니다 어떤 일에 대한 기억을 일부만 잊어버리는 게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잃어버리고 본인 역시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며 대답을 합니다 또한 끊임없이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에 근무하던 직원은 스트레스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그 말을 했다는 걸 까먹는지 계속 같은 말을 반복.. 며칠간격으로 업무에 대한 반복적인 언급에 저 역시 지친 상태여서 수차례 말해 보지만 그냥 어쩔 수 없다 요금 기억력이 좋지 않다 라고만 하십니다 네 그렇겠죠.. 기억이 안 나는데 어쩌겠습니까 그렇지만 같이 근무하는 입장으로.. 2016. 6. 15.
직장내에서 뒷담화 주인공 된듯 어떡하죠! 아 화가나서 막 쓰느라 글이 좀 이상할지도 모르겠네요 ㅜ 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 월차내고 놀러갈계획이었는데 마음이 많이 안좋아서 집에 그냥 누워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여태 가끔 눈팅만 했었는데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중소기업에서 웹디자인쪽일을 하고 있고 회사 들어온지 2년차 조금넘은 28살 여자입니다 회사직원들과는 두루두루 잘지내는 편이었고 회사일도 그럭저럭 잘 해내고 있는것같아 큰 스트레스없이 다니고 있었어요 그런데 몇달전 제 바로 아래 신입이 들어왔습니다 직장내에서 뒷담화 주인공 된듯 어떡하죠!1 남자고 저보다 2살어리고 뭐 훈남? 객관적으로 봤을때 훈남? 정도 되는것 같았어요 첫인상 좋았고 성격도 서글서글했어요 그래서 제가 사수로서 일을 잘 알려줬어요 하나하나 다 물어봐도 짜증내지않고 다 .. 2016. 6. 15.
직장을 계속 다녀야할까요?? 제 성격상 자존감이 많이 낮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일하면서 1주일에 1번씩 실수를하네요 그러니까 괜히 윗사람에게 눈치만 보고~~ 기가 죽는거같아요 또한 작은회사라 많이 한가해요 지루할정도로요~~ 직장을 계속 다녀야할까요??1 작업장에 이모님 한분 계시는데 밥 먹을때 빼고 말할 시간이없네요~~그분은 그래도 꾸준하게 일이 있고요 전 사무실에 혼자 지키고있어 사장님은 일없으시면 옆방에있으면서 왔다갔다 하시고요 복에 겨우 소리일수있지만 직장을 계속 다녀야할까요??2 회사가 꾸준하게 잘돌아가 바쁜거 더 좋은거 같아요 사장님이나 사모가 왔다갔다 할때마다 일할거리없는데 일하는척도 지겹고 그렇다고 되놓고 공부나 뭘할수도없고 직장을 계속 다녀야할까요??3 실수를 안하려고 노력해도 나도 모르게 실수를해서 내자신에게 짜증나고.. 2016.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