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33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이말 다들 아시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1 정말 옛 속담인데 사회생활을 하고 직장에 다니다 보면 이 속담만큼 맞는말도 없는거 같더라구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2 저는 학습지교사일을 하고 있어요 영업사원이에요 사실 교사나 선생님이라는건 가면일 뿐이더라구요 특히나 팀장이나 그 위로갈수록 아랫사람들에게 애들 교육에대한 회의는 하나도 없고 무조건 사람만 많이받는법 그런거에대해서만 회의를 하게되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3 회사를 다닐수록 정말 가관이더라구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4 일부 학습지회사나 일부 지점만 이럴수도 있겠지만 저희지점은.. 정말 죄책감느껴지더라구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5 사람들도 금방 그만둬서 사람 안구해질때.. 2016. 7. 27. 눈치보면서 일하는 곳 직장 돈버는게 쉬운일은 없고 뭐든지 자기가 하는일에 어려움은 있겟죠 눈치보면서 일하는 곳 1 그런데 저는 직장을 눈치보면서 다니고 있어요.. 무슨말이냐구요? 눈치보면서 일하는 곳 2 저는 보건계열 쪽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특성상 여자분들이 90프로 10퍼센트의 남자분들 중에서도 사장님과 대부분이 높은 관리직급 그러다보니 파벌아닌 파벌들이 많이 형성이 되더라구요 눈치보면서 일하는 곳 3 특히나 제일 큰 무리를 지어 다니는 분들이 있는데 다른직원들 모두 눈치보면서 다녀요 눈치보면서 일하는 곳 4 저도 처음 왔을때 그날 점심부터 밥먹는 자리부터 정해주더니 사사건건 참견하고 가르치려 들더라구요 눈치보면서 일하는 곳 5 일반적인 상사 부하관계가 아닌 학생들 서로 기싸움하는 것처럼요 제가 도저히 못다니.. 2016. 7. 23. 집 문제 직장생활 특성상 집을 사려고 해도 발령이 주기적으로 나다보니까 집을 사기가 애매해서 그냥 매번 월세로 살고 있었어요 집 문제 1 그런데 이렇게 몇년 지내다 보니 주변사람들은 집을 사서 집값 폭등때문에 이득을 본 사람이 많더라구요 집 문제 2 그리고 적금이나 예금으로 은행에 넣어두었던 사람은 그에비해 손해를 봤다고 표현을 할정도로 차이가 나구요 물론 저는 월세를 계속 살아서 후자에 속해요 집 문제 3 이런현생이 지속되다보니 이제 집값이 오를대로 올랐다고 생각해도 솔직히 집을 사고싶더라구요 집 문제 4 몇년살아도 몇년만에 은행보단 많이 오를 것 같고.. 집 문제 5 또 취득세나 다른거 하면 은행이 이득일 거 같기도 하구요 왜냐하면 집값이 이제 예전만큼 폭등하진 않을 것 같아서요 이건 근데 앞으로 경제가 어떻.. 2016. 7. 22. 직장상사의 사생활침해 회사 내에서 상사의 사생활 침해라고 느껴질정도의 간섭이나 불쾌함 느껴보신 적 있나요? 직장상사의 사생활침해 1 저는 얼마전에 카톡프사를 제 방 책상에있는 인형을 찍어서 해놧거든요 직장상사의 사생활침해 2 그런데 책상위에 종이같은게 있었어요 그런데 그 종이보고 팀장이 와서는 xx씨 이거프사위에 종이 뭐냐고 회사기밀같은거 아니냐고 물어보는거에요 물론 회사기밀이 저한테 있을리도 없고 직장상사의 사생활침해 3 누가 기밀을 집으로 가져가나요 아니라고 말씀드렷어요 그런데 프사를 캡쳐해서 확대해서 보더라구요 직장상사의 사생활침해 4 아니라고 했는대도 그러니까 그때부터 기분나쁘더라구요 실제로 회사관련 서류도 아니고 그냥 제가 공부하던 a4용지였어요 직장상사의 사생활침해 5 그리고 나서도 확실히 아니냐고 좀있다 퇴근하면.. 2016. 7. 20. 직장내 호칭문제때문에.... 직장내 호칭문제때문에....1 얼마전까지 다니던 회사가 폐업해서, 며칠놀다 알바자리를 구했어요. 시급6500원 포장작업하는 일이었습니다일이 힘들어서인지 3개월 넘는 여직원은없고, 1,2,3달된 여직원 세명과 일하게되었습니다. 직장내 호칭문제때문에....2 초보자니까 일 잘하나 싶어 사장이 와서 둘러보고는아주머니 잠시만요 직장내 호칭문제때문에....3 하면서 저를 불렀는데, 순간 화가나서 표정관리가되지않더라고요. 전 41세고, 사장은 44살이고요.솔직히 째려봤어요. 이건 인정합니다. 직장생활 오래했지만, 직장에서 직원에게 아주머니라는 호칭은 아니잖아요. 몹시 기분이 나빴고, 사장은 뭐지? 이 느낌으로 돌아가는것같습니다.돌아가고 난후, 제가 여직원들에게 나보고 아주머니라고 불렀다니까 38살된 여직원도 자기한.. 2016. 7. 7. 요즘따라 살맛이 안납니다 요즘따라 살맛이 안납니다1 저는 5년차 40대후반의 여성직장인입니다.지난 오년간 피눈물 삼키며 살아남으려 버텼습니다. 요즘따라 살맛이 안납니다2 직장은 급여는 작은데 사장님이 가르친다면서 사사건건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하며 리모콘 조정하듯하는데도 백수로 지내기 힘들어 다녓습니다. 요즘따라 살맛이 안납니다3 직장다녀도 한푼도 허투로 쓰지 않고 저축해 팔천을 모았습니다.정말 피땀흘린결과지요. 요즘따라 살맛이 안납니다4 그런데 요즘 부동산가격이 오르면서 돈가치가 제가 가지고 있는돈을 기준으로하니1억이 사라졌네요 결국 마이너스라는 얘긴데 요즘따라 살맛이 안납니다5 모든것이 다 귀찮고 직장도 그만두고 싶고..... 요즘따라 살맛이 안납니다6 그생각하면 공든탑이 무너지고 허탈합니다. 직장도 다니기 싫고요.뼈빠지게 .. 2016. 7. 7. 이전 1 2 3 4 5 6 다음